중합제 제작 재료가 뭐같은것도 있어서
이벤 상점에서 중합제 노릴 겸에 벼르던것도 있긴한데

막상 해보니 스토리 정독하고 노멀밥 스테이지에서 멍때리다
지나가용 프리패스 당해서 리트했던걸 빼면
40분만에 완식을 하더라 스토리 스킵했으면
20분 안에 다 끝났을테고

아무래도 첫 이벤트여서 그랬던건지 난이도가 가볍다 느끼는편?
진음찬빨로 날먹한것도 있긴하니 그렇겠지만

이젠 남은게 탈탈 털어서 재료 사들이고 파밍하고
무한 반복하는거 빼면 당분간은 골렘생활이것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