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그래도 나름 커버가 쳐지는게 아직 방사능에 대한 지식이 없고
그냥 존나게 센 폭탄이라는 인식만 있을때니까 어쩔수 없는 메뉴얼인건데
저 시점에서 이동도시까지 완성될정도면
이미 천재의 위험성, 위력, 감염 이런것들에 대해 다 알고 있을 시점일거고
어린애가 저런 방공법을 즉석에서 떠올릴리는 없으니까 분명 배운거일거란 말이지
그러니까 천재에 대해서 방공을 저렇게 하라고 교육할 수준이면
사실상 이동도시빨 하나만 믿고 천재에 대한 대책을 좆도 안했다고 볼 수 있음
보통 저런 상황이면 민방위건 뭐건 제대로된 지식을 알리려고 하는데
뭐 러시아제국시절은 저런 훈련도 못 할 만큼 부패했던건가
이거도 존나 떡밥이네
슈리마도 제국인데 좆망했잖아
걍 굼이 구석진 곳을 좋아하는걸수도 있지
계속 버릇에 대해서 언급되는걸 보면 저건 분명 병적인 요소가 있음
참군인 애국자가 대위먹고 탈영한거만 봐도 알수있다
하늘에서 운석이 떨어지는데 대비가 될것 같음?
슬라브들은 러시아제국 시절에도 소련 시절에도 현재 러시아도 ㅂㅅ같은 구석이 많으니 현실 고증 아닐까
황제가 그냥 무시햇댓지않나 - dc App
스토리에 그런 내용이 있긴 했지
현실고증
저거 메뉴얼이 70년대후반~80년대초반에 영국 정부에서 뿌린거래
그리고 애초에 오래잡고있는 권력은 썩어빠지기마련임 러시아제국은 환경도 환경이고
ㄳㄳ 참고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