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투카였나 뭐노  암튼 급강하폭격기 몰다 전역한 할배는 손자랑 롤러코스터타면서 하품하고

나치 육군이랑 보병전했던 할배는 모터다라라락하는 소리만 들어도 히틀러의 전기톱 생각나서 발광했다는 그런 웃픈 썰 레딧에서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