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나게 굶은적이 있고 뭐든 먹는다는건 사람고기도 먹어보았다
세번째로 자른다면 힘조절을 못한다는건 적이 한 두번의 저항으론 물러나지 않아 세번째에 살의를 가지고 풀파워로 때렸고 그걸로 적은 죽었지만 첫 살인에 대한 죄책감과 죽은 시체를 보고 ptsd가 와서 3번째 공격은 하지 않는다
언제나 프라이팬과 문을 들고다닌다는건 상황이 언제 어디서든 적이 나타나서 습격했다
치약을 끝까지 쓴다는건 그런 기초 생필품이 부족할정도로 극도로 빈곤한 상황을 오래 겪었다
높은곳에 서있을때 난간이 있어도 가장자리를 안 선다는건 거기서 떨어져본 적이 있다는 뜻이거나 적이 벽을 타고 올라와서 급습한적이 있다
밤에 잘때 무드등을 키는 이유는 단순히 어린아이여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밤에 어떠한 일을 당할뻔하거나 당했기 때문이다
기쁠때 웃는게 습관인 이유는 그런 기쁜일이 있더라도 웃지 못할만큼 절망적인 상황이며 모두가 그러길 바란다는건 굼의 희망사항 즉 굼조차 절망적인 상황임을 알지만 억지로 웃는다는
것이다
오
마지막은 오퍼 설명에도 있던거 아닌가
안읽어봐서 몰랐ㄷ네
존나 불쌍하게 살아왔네
오
해석 좋네
문장이 무슨 나폴리탄 괴담같네. 인육먹은거 ㄹㅇ이면 소름ㄷㄷ - dc App
ㅜㅜ - dc App
오
치약말이야 사람먹어서 인육맛 안느끼려고 치약 다쓴다는게 아닐까? - dc App
헐 시발?
에반데
이거 진짜임? - dc App
개인해석
물어버릴게없으면 자기 팔을 물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