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음식 둘 다 가질 수 있으니까, 마음껏 즐기도록 해."
로도스 들어오고나서야 책 읽을 여유가 생긴거네
그전까진 닥치고 음식이었겠지
안그럼뒤지니까
책은 마음의 양식 이지랄하면서 책골랐을수도 있음
그렇지만 진짜 필요할때 장작불에 집어넣으면서 현타느끼는거지
그렇네 불쌍하다
안그럼뒤지니까
책은 마음의 양식 이지랄하면서 책골랐을수도 있음
그렇지만 진짜 필요할때 장작불에 집어넣으면서 현타느끼는거지
그렇네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