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애의 아버지가 유명한 소설가인데
결벽증+완벽주의자라서 원고를 고치지 않고 한 번에 완성된 원고를 냄
근데 사실은 딸의 알몸에 글을 쓰고서 원고에 옮겨적었음
자기가 쓴 글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딸을 때리거나 들고있던 펜으로 몸을 찌르는 등 계속 학대함
엄마는 옛날에 이혼해서 없고 친구도 없고 아버지에게 매일 가정폭력 당하니까 딸은 또다른 인격을 만들어서 혼자 대화하고 놀면서 지냄
그러다가 아버지의 폭력이 계속 이어지니까 또다른 인격이 여자애를 지키려고 스스로 튀어나와서 아버지를 총으로 쏨
아버지는 안 죽었지만 여자애는 아버지를 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고 식물인간이 됐고, 직접 아버지를 쏜 인격은 영혼이 돼서 작품의 주인공이 됨
소설내용 ㅅㅌㅊ네
그작품이 위짤작품이냐?
이거 여자애 목욕할때 핏물나오는거 좀 징그러웠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