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소전 당시 소련 포로 수용소의 절대다수의 포로들은 이질을 앓고 있었는데 걍 소련측에선 구덩이 존나 깊게 파고 판자 2개 얹어놓고 사이에 싸라함. 그 덕분에 똥구덩이에 빠지는 포로들도 있었는데 워낙 다들 힘든탓에 안구해주고 거기다 똥싸서 거기서 질식해서 죽는 포로들이 자주 나왔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