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일러스트 & 실루엣을 보면 결국 인겜에 출시된 캐릭터와 괴리감이 있는데
우르수스학생 자치회 캐릭터들의 컨셉이 바뀌거나 다른 캐릭터로 승계 혹은 스킨으로 출시된걸 유추할수있다
학생자치회 5인 일러스트부터 파란브릿지 + 백발이었던 로싸는 초기 일러스트를 보면 소화기를 들고있지만 이 컨셉은 지마 스킨으로 넘어간거같고
이벤트 실루엣에서는 슈바르츠와 비슷하게 석궁 볼트를 다수 장비하고있었지만 결국 인겜으로 출시는 거대작살 + 빨파 브릿지로 컨셉이 많이 변경됨
초기에 직군이 다 정해진 굼 / 지마 / 이스티나와는 다르게 나머지 두 캐릭터
로싸 / 레토는 직군이 정해지지 않고 출시 전까지 많은 컨셉 변화가 있었다는걸 알수있음
맥크리좌 레토의 리볼버형 무기 컨셉은 압생트의 리볼버지팡이로 넘어가고
디자인도 잘 뽑힌데다, 스나/서포터/캐스터의 원거리 직군이 이미 다 차버려서
레토의 무장을 근거리 무기로 바꿨다가 뱅가드는 이미 지마가 먹었고
또 근위방주는 자기들이 봐도 좀 아니다 싶었는지 일단 보류하고
스탠딩 일러스트는 이전부터 있었으니(실루엣까지 그대로) 이벤트 NPC로만 내놓은거 같다
그래봐야 남는 직군이 특수뿐이라 특수로 나올거같긴한데
리볼버 들고 6발 쏘고 장전하는 꿀젬기믹이라도 달고나오면 좋겠다
로싸 보면 공격범위 까리하드만
특수좋아
설득력 좋네
쟤 무기 리볼버가 아니라 석궁임
특수방주 on
여섯발 장전 까리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