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스트가 ㅇㅋ 해줘서 만났고, 메피스토가 뭐 고통은 이제 시작될꺼라는둥 헛소리 해댔는데
아무튼 다음날 아침 지나니까 봉쇄 풀고 다 어디로 떠났다고함
머지 ㅅㅂ
담판이 아닌데 이정도면ㅋㅋㅋㅋ
메피년 질려서 간거네
걍 허락맡고 뜬거잖앜ㅋㅋㅋ
담판이 아닌데 이정도면ㅋㅋㅋㅋ
메피년 질려서 간거네
걍 허락맡고 뜬거잖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