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유니온이 학생들 학교에 몰아넣고 가둬버렸는데 원인불명의 화재로 식량창고 하나가 불타버리고
나머지하나는 귀족파가 점령해버리면서 남은 평민학생들사이에서 죽고죽이는 싸움으로 배틀로얄 벌어짐
지마는 독고다이로 살다가 구면인 이스티나가 데려온 애들이랑 같이지냈는데
그와중에 외부인인 지마가 리더노릇하는게 마음에 안들었는지 이스티나가 데려온 몇몇이 지마랑 이스티나를 제거할려다가 역으로 처리당함
그후에 상황이 흘러가다가 이스티나의 친구중에 한명인 비카는 식량문제때문인지 몰라도 지마를 버리고 귀족파한테 붙어야한다고 주장하고
이스티나는 귀족파들이 마음에 안들어서 그걸 거부하고 지마는 그런얘기가 나올 근본원인을 차단할려고 밤에 몰래 귀족파 처리하러갔다가
귀족파 거점인 식량창고에 간것까진 좋았는데 들켜버려서 어찌저찌 싸우다가 불을 내버림
마지막 식량창고까지 불타버리고 귀족파가 망하면서 학교안 상태는 점점 막장이되버리고 대놓고 서로 죽이는 막장상황이됨
귀족파에 붙자고 주장하던 비카는 뭔가 찔리는짓을하다가 어딘가 높은곳에 매달린 상황에서 이스티나에게 발견되고
이스티나한테 도와달라고 하지만 이스티나는 비카를 구해주는 대신 손을 떼서 추락사하게 만듦
식량사정이 악화되고 학생들간의 관계가 점점 개판이되면서 굼의 PTSD의 원인이 되는 일들이 많이 발생함
그러다가 어느날 주변을 봉쇄하고있던 리유니온이 싹 사라지고 학생자치단은 학교에서 나와서 서바이벌하다가 로도스에 구조됨
결론
메피스토 개새끼
ㅇㅇ 마지막단계에서 레토가 뭔가하는거만 추가하면 딱맞는듯
로싸 이야기로 귀족파 이야기 맞추고 레토가 나머지 빈부분이랑 리유니온 이야기 맞추면 될듯
여기까지가 딱 맞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