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바쓰한거 좋아하고, 동아리 라고 쓰고 어떤 싸움집단을 만든 지마 +이스티나, 굼, 나머지
그러다 이제 전국짱같은것도 먹어봄
어느날 폭동터지고, 학생들끼리도 내분나서 (감염자라던지) 지마가 진압(저세상으로) 해버리고
학생들 이끌고 통운 피해서 도망가다가 로도스에 의해 구출
이런거 생각했는데 배틀로얄이였누
그러다 이제 전국짱같은것도 먹어봄
어느날 폭동터지고, 학생들끼리도 내분나서 (감염자라던지) 지마가 진압(저세상으로) 해버리고
학생들 이끌고 통운 피해서 도망가다가 로도스에 의해 구출
이런거 생각했는데 배틀로얄이였누
이벤 제목이 생존자인것부터가
힘들게 힘들게 타르코프 찍으면서 온줄 알았지
나도 그정도일줄알았는데
학교에 가둬놓을 거란 생각은 1도 못했다 ㄹㅇ
생각보다 분위기 심각ㅋㅋ
조금 진지하게 할줄은 알앗는데 이렇게 무거울줄은 모름
그냥 씨발 재앙 터져서 전시에 애들끼리 도망치는 정도일줄 알았지 표류교실 씹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