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란 종교지도자가 국내에서도 미친듯이 바쁠텐데 로도스에 와서 전투에 참가할 짬이 어딨겠음 은재가 지도자 자리먹고 동생위해서 일부러 칼란 종교 힘을 약화시키던가 부담 줄여주는식으로 로도스에 올 시간이 생겼을 확률이 높음
이제 없는 새에 통수치겠네
이미 은재가 다 먹었겠지만 그 먹는 과정좀 드라마틱하게 보여줬으면
설산사변인가 해서 배경상 이미 먹은 이후 맞는거같음
설산사변 실패했으면 애초에 은재가 없었겠지
종교국가에서 종교최고 권위자가 친족인데 어느정도로 힘도있는 은재 입장에선 못먹을 이유가 없지
쉐라그 샀죠
삼족의회 죽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