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르수스 학생자치회 애들이 폐허가 된 자기네 고향을 공허하게 둘러보는걸 보고싶다
통운과의 싸움은 끝났지만 딱히 기쁘지도 슬프지도 않은 표정으로

주변에 통운 졸개들 시체가 널부러져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