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꾸가 이뻐서 빤다고 말은 하는데 일러만 봐도 개소리고


그냥 자존감 존나 낮은 엠생 오타쿠들이 자기가 봐도 스스로 잘난거 없으니까 


이유없어도 잘해주는 정병 의존증&찐따 컨셉 캐릭터라서 좋아하는게 티 팍팍나는데


캐릭터를 빠는 이유부터가 너무 혐오스러워 마치 지하철에서 구걸하는 사람 보는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