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집앞에 엿장수 지나가면 일부러 고무신 존나 바닥에 질질 끌고 다녀서 씹창내놓고 엄마한테 너무 닳았다고 엿바꿔 먹는다고 그랬는데 ㅋㅋ

연싸움할때 멀쩡한 전구깨서 실에 유리맥이다가 존나 쳐맞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