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싸가 커터칼잡고 빙빙돌리면서 똥씹은표정 지을때마다 지마가 멱살잡고 원투펀치 갈겨서 물리치료해주고

지마가 자다가 헤응 헤으응하면서 끙끙 앓을때마다 로싸가 품에 살포시 안고 둥기둥기해주고

침까지 한줄기 흘리면서 코 자는 품속의 지마를 이스티나와 함께 내려다보다가 소냐도 이제 슬슬 안정된거같은데 전 가봐도 되지 않 까지 말했다가 이스티나의 무시무시한 눈초리에 살짝 쫄아서 팔자에도 없는 마망노릇을 하고있는 미혼조기마망 로싸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