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얘기는 아니고 아파트 옆집살던놈 얘기다 금마가 학교앞에서 병아리 세마린가 사다가 키웠는데 바람좀 쐬라고 베란다에 상자째 내다놨더니 길껄룩이 삐약대는 소리를 듣고 2층높이까지 파쿠르로 뛰어올라와서는 모이들고 오던 애새기 눈앞에서 병아리 세마리를 한입에 채갔다더라 기집애는 기겁을 해서 울고불고 장난아니었대
좆냥이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