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어...이렇게 무릎위에 엎어놓고...엉덩이를 손바닥으로 때리라고? 이렇게? 왜? 나 다섯살때도 엄마아빠한테 이렇게는 안맞아본거같은데.

촛농? 화상입으려고 환장했냐? 특수제작된 물건이라 녹는점이 낮다고? 존나 꼼꼼하게도 만들었네 변태새끼들...

아..니...입에 재갈물고 웅얼대면 내가 어떻게 알아들어? 벗겨줄까? 그건 또 알아듣고 도리도리거리네. 그냥 거기서 골통을 두동강냈어야 했는...방금 그말에 흥분한거야? 돌겠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