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체코 프라하의 특산품으로 되어있어서 가서 사오는 사람이 많은데
마셔보면 도수에 비해 굉장히 술맛이 있게 느껴지는게 꿀이 들어가서 들쩍찌근한게 목을 타고 내려감
아마 러시아랑 체코가 동유럽권에 포함되어있어서 러시아에서도 자주마시나봄
밤에 식당같은데 들어가면 꼭 관광객에게 호객행위로 한잔 마셔보겠냐고 물어보면 이 메도비나를 가져온다
체코하면 코젤맥주인데 코젤의 담백한 맛이랑 꽤 잘맞아서 마시게하면 또시키는 경우가 많기때문.
야로나가 끝나고 인종차별이 잠잠해질때쯤 스카이다이빙할겸 프라하 가봐라. 꽤 맛있있더라.
대신 그거말고 할게 없음 체코는. 이후로 부다페스트나 가야함
메도빅이랑 발음이 비슷한데 벌꿀주 같은거임?
11도~12도 되는 벌꿀주인데 달달한게 여성도 잘마시게 되어있음 어디는 검은데 달달한거도 있는데 그건 뭔지 모르겠음
밑에글 지금 봤다 ㅋㅋㅋ 검은건 뭐 밤꿀처럼 시커먼 꿀 써서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