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달려가서 뜬금없이 꽉 안아주는거지 그리고 안놓아주고 계속 쓰담쓰담만 하고싶다 처음엔 아니 씨발 뭐하는거야 안놔? 하면서 반항하던 지마가 끈질기게 안놓고 버티니까 결국 감화되서 슬쩍 등에 손 올리는거지 그렇게 둘이서 계속 토닥토닥하면서 있고싶다
배고픈 굼 안아주면 어깨 물어뜯음
샥팡큉쿠웅! 이게 뭔 소리인지 모르겠지?그러니까 짜증나지?? 알았으면 앞으로는 니만 아는 주제로 얘기 하지마라. 인터넷에서 얘기할거면 남들도 이해가능한 주제로 가져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