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지에서 로도스 구원이늦어서

갔더니 이미 아무것도없고

파우스트의 마취총에맞은 첸은 눈은 흰 안대로 쌓인채 포대에 보쌈돼서 끌려가는거보고싶다

메피스토가 '잡아왔어! 보스!' 하면서 포대를던지고

탈룰라는 홀로 방안으로 그녀를 끌고간다음에

안대는 놔두고 다벗긴다음에 수갑을 뒤로 묶어서 말뚝에 박아두는거 보고싶다

그리고 미약을 미리 먹여두면 더좋을듯 ㄹㅇ

으음 하며 첸이 깨어나려하자

바로 입안에 무자비하게 탈룰라가 혀를 집어넣는거임

첸은 눈뜨자마자

손은 묶여있고 앞은안보여서 개 당황하지만

그것보다 더 당황스러운건

저 혀놀림에 본능적으로 혀가 같이 얽혀서 나지막히 신음하는 자기 입술과

알몸이라 바로 허벅지에 뜨겁다못해 타는듯한 성수가 흐르는걸 느끼는 자기 자신인거지

얼굴은 미친듯이 붉어오지만 일단 위급한상황이니 아까의 기억을 백날 되짚으려해도

자기 혀에 완전히 복종하라는듯 혀뿌리까지 휘감는 탈룰라의 혀끝에

으으윽 하며 작게 가버리는 첸 개껄릴거같다.

그렇게 2분만의 재회의 키스를 마치고

미약덕인지 탈룰라의 미친 혀놀림덕인지

사고를 멈추고 몸을 으슬으슬떨며 가버린 여운을 느끼는 첸한테

느닷없이 탈룰라의 손가락이 침범하는게보고싶다

으힉! 하며 소리치려던 그입이 다시 탈룰라의 입술이랑 포개져서

첸은 얼마안가 또 가버리기직전까지 가지만

이번에는 탈룰라가 손가락을빼버려

그리고 혀도 혀끝만 살짝건드리는 마일드한키스로 바꾸면서

첸이 미쳐가는걸보는거지

가뜩이나 바쁜 용문일정에 첸은 오랜만에하는 성생활인지라

위기상황? 눈앞의대상? 용문의상태? 연락수단? 주위환경?

ㅈ까고 그냥 미쳐버리는거임

그래서 하악대는 첸한테 탈룰라가 처음으로 입을여는거지

목소리를 드러내며 ''가고싶어?' 라고 말하는게

옛친구라니 씹

첸은 당황하지만 대답도하기전에 다시 아까와같은 행위가반복돼

이번엔 검지가아닌 중지가 첸의 질벽을 깊은곳까지 건드리고

혀는 중간까지 얽히면서 첸은 이제 머리가 혼미해
상대가 탈룰라면 ㅈ됐다! 리유니온 정중앙이네 시발

이반응이여야하는데

그런거없이 그냥 지금 당장 가버리고싶어 미치는거지

근데 탈룰라 이 씹년 S기질이있는지
이번에도 안보내줘. 몸이 슬슬 떨기시작할때 손가락을빼

그리고 이번엔 안대로덮인 첸의 동공에 키스하는거야

정복감을 느끼려고

그건? 첸은 정복당하는기분앞에 지금 함락 직전인거지

'가게해줘?" 묻는 대답에 고개를돌리며 마지막저항하는첸

어떻게든 의지를잡아보려하는데
갑자기 앞에 인기척이 없어지더니

자기 음부가 한순간 확 열리고 혀가들어와

이건못참지

혀가 마치 세상 진미를 음미하듯 과하지도, 약하지도않게 자기 음부안에서놀아

때로는 깊게찌르기도, 때로는 겉표면을 둥글게 핥아가며애태우고

1분도안돼서 첸의 입에서 아..하아..하는 소리가 들려

'가게해줘?' '네! 제발요...'

안대 아래로비치는 한방울의눈물

완전히 첸은 탈룰라의 암컷이되어버린거임

그러자, 혀를빼고

그대로자기 뿔을 후배위 해버리는탈룰라

씹 자연산 딜도;; 미약을 안먹었어도 가버릴 크기인데 미약까지 먹었으니 그대로 시오후키해버리는 첸

하지만 탈룰라의 뿔스톤질은 멈추질않아

고개몇번 까딱일뿐인데 똑같이 뿔달린년은 아까와달리 이젠아예 눈물을 주륵주륵흘려 쾌감속에서

어케든 신음소릴참으려하지만 탈룰라가 오른손을 첸 입안에쑤셔넣으니

리유니온 진영 전역에 첸의 미친듯한 신음소리가 퍼져나가

뿔 삽입과 거의 동시에 가버린거보다도 더욱 세찬 조수와함께 첸은 기절해

눈물범벅이된 안대가 눈을 맵게하지만 그냥 기절해버리고

기절한첸을 자기침대에 양팔과 양다리를 침대 모서리에 밧줄로묶어두지

아까 리유니온 진영에 퍼져나간 신음소리 녹화본으로 첸의 정신마저 타락시키고 SM플 준비중인건 누가써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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