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생트..그 이름은 마치 저의 고향 프랑스를 생각하게 하는 이름입니다. 그 당시 프랑스에서 저의 이름은 피아르 라는 이름을 사용하였고 그때 저의 친구 죠셉트라는 유쾌하고 재밌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 친구로 말하자면 이상하지만 흥미롭고 집중력이 뛰어나며 다른사람과는 차별화된 그런 상징적이면서 기발한 재능을 소유했습니다.
그와 저는 푸하하고등학교 2학년 1반때 처음 만났는데 왜인지 모르겠지만 바로 서로 통한다는것을 느꼈고 저의 인생친구가 되었습니다. 그는 완벽하지만 저같은 살짝 부족한 친구랑 다니는것을 다른사람은 살짝 이해가 할 수 없어보였다고 생각합니다. 다른사람이 저에대해 뒤땀을 깔때 죠셉트는 항상 나서서 저를 친구로 여기고 저를 보호해주며 함께 성장해나갔습니다. 죠셉트는 완벽하고 저의 맹우이자, 추억, 그리고 친구, 우정의 집합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죠셉트와는 서로 떨어져있지만 다시 만나는 날을 저는 기약하겠습니다.


(죠셉트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