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 나빠서 민폐를 끼칠지도 모르겠지만

-> 에 낫닷테 시전을 위한 자연스러운 빌드업








딱히 면식도 없고 전공분야도 같은게 아닌 '비슷한 분야'일 뿐인데 선배라고 부름







독서회의 장소는 선배의 집무실








'선배의 체온을 느껴서'










승진이 아니라 '칭찬' 받을 수 있어서 기쁨








신뢰도 대사가 '성장시켜줘서 감사'









머리 존나 잘돌아가고 똑똑한데

특유의 얼빵한 외모와 장애를 무기삼아 자연스럽게 독타에게 의지하는 빌드업을 만들고

선배 드립과 독서회등으로 친근감을 유도한 다음

순한 양 한마리를 연기해서 역으로 독타를 잡아먹으려는거 아님??


아니 시벌 체온으로 독타를 구분한대잖어

장애 실드가 아니었음 사이코 얀데레 각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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