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치마두른 기집애가 겁도없이 성큼성큼 큰걸음으로 지멋대로 돌아다니던게 어느날 아침엔 가랑이사이가 쓰라린지 똥씹은 표정으로 겨우 식당까지 걸어나오는 지마가 보고싶다
눈치 밥말아먹은 굼은 언니 괜찮아? 사흘전에 칼찌맞은데가 터졌구나? 언니 죽겠다 싶으면 들고나르기 귀찮으니까 굼 개인실까지는 알아서 와줘야해? 이러고있는데 대충 눈치깐 이스티나랑 레토는 얼굴붉히면서 아이컨택 피하고 로싸는 방실방실 웃으면서 연고를 건네주다가 성질뻗친 지마한테 쪼개지마 시발련ㄴ아 하는 소리만 듣는게 보고싶다
그리고 압생트는 실적 하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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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
정답이 뭐노 섹스한 거냐
지마 아다탈출
zzz 독타 섹스 하다가 맞아 죽겠노 www w w
압생트... 후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