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위 사람중에 암 초기 발견이라 하던 일 전부 때려치고 가는거보고 뭔가 되게 현타가 오더라

최근에 깨진거도 있고 어느 겜이던간에 애정캐 하나씩 붙이고 겜 하나 존나게 오래하는 편인데 롤이든 명빵이든 애정캐가 둘다 놀림받는게 일상이라 겜도 뭔가 그렇다
밖에 나가 놀고싶은데 나가지도 몬하고

결론은 힐링겜이나 뭐 운동말고 추천할만한 다른 취미 없냐 현타가 너무 씨게왔어
갤에 갤기장쓴건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