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로 자신이 한 짓에 조금이라도 속죄받는다는 생각에 웃는거면 좀 소름돋는거같음 그와중에 로싸가 2번째 식량창고 불지른 원인이 지마란걸 알게됐을때의 로사의 표정도 보고싶다 과연 그때가 오면 로사는 지마를 때릴까 아님 동질감을 느끼며 넘어갈까
창고 불태우면서 로싸 데려온건데 이미 알지않음?
지마 로사 대화보면 2번째 화재 원인이 지마인건 모르는거 같던데
식량창고 불태움Vs내부 불만 종식을 위해 평민 약탈을 자행함
후자는 살인도 했을텐데 식량창고로는 못 비비지
물론 로싸 본인이 한건 아니라지만 본인 스스로도 죄책감 느끼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