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은편자리 아지매들이 거 젊은처자가 다리도 멀쩡하고만 와 임산부자리에 가가 눌러앉았나 하고 훈계하면 독남충이랑 팔짱을 끼고 행복하게 웃어보이는걸로 닥치게 만들어주는 약아터진 레이프가 보고싶다

열차에서 내린다음엔 아까 그 아줌마들 낚이는거 봤냐며 꼰대들한테는 이게 안먹힐때가 없다고 자지러지는 레이프년은 커여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