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인프라관리 능지녹이고

재미있는것도 아니고

이벤트도 귀찮은데

업뎃할때마다 설레고

인생의 일부가 된거같아


섹스리스 부부같은 느낌이야

정으로 산다는 느낌

난 아다지만 이미 그 느낌을 알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