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인프라관리 능지녹이고 재미있는것도 아니고 이벤트도 귀찮은데 업뎃할때마다 설레고 인생의 일부가 된거같아 섹스리스 부부같은 느낌이야 정으로 산다는 느낌 난 아다지만 이미 그 느낌을 알것같아
아다새끼
정신병걸릴거갇ㅈ아
그거 정신병임
나는 누구?
"바벨의 유령"
넌 누구?
그걸 벌써 느끼누
우린 누구?
심기체 비처녀
내가누구? 로도스의독타
고향이 로도스네 이새끼
거울을 보고 말한다 "나는 누구?" "독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