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자한테 자신의 부모의 행방을 묻는 굼 보고싶다.
구출을 돕던 생존자가 잠깐 침묵하더니 피묻은 뒤집개를 건네주며 구해주지 못해서 유감이라고 말하는거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