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일방주'라는 드라마에서 탈룰라 역을 맡은 탈룰라가 사실은 매우 낙천적이고 활발한 성격인 것을 보고 싶다.


자기는 언제 나오냐고 슬픈 표정으로 작가한테 찡찡 거리다가 자기 나올 씬이 오면 


기뻐하면서 웃는 얼굴로 촬영 장소로 들어가 씬이 시작되면 바로 엄근진하고 무게 잡는 탈룰라가 보고 싶다.


그러다 촬영 끝나면 다시 웃으면서 같이 나온 에이스한테 수고 했다고 하는 거 보고 싶다.


그러다가 몇 분도 채 안되어 다시 슬픈 표정이 되어 작가한테 자기는 또 언제 나오냐고 찡찡 거리는 것이 보고 싶다.


라는 내용으로 만화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