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은살 배긴 손가락 엄지손가락으로 문지르면 반질반질한게 중독성있어서 든 생각인데


전투 한판 뜨고 온 메무라 눈나를 씻을 틈도 주지 않고 에어컨 빵빵하게 나오는 집무실에서 탁자 위에 올라가 앉아달라고 부탁하는거지

땀좀 식히다 가라고 웃통까고 좀 있다가라고 이야기 하니까 시원시원하게 브라까지 다 까고 필라인답게 고양이가 쪼그려 앉는 자세로 탁자위에 앉아주고 탄탄한 팔근육에 젖가슴은 눌려서 앞으로 나와있는거야

마른 땀이 흥건하게 젖어있는 젖가슴도 보기 좋지만 가운데 톡 튀어나와있는 젖꼭지가 눈에 안들어올리가 없지

일에 집중하기 힘든 독타는 메무라 눈나의 젖꼭지를 피젯큐브마냥 굴리기 시작하고 원래도 탄탄한 젖꼭지는 독타가 만져줘서 단단하게 발기하고 땀때문에 더 반질반질해지겠지 마치 손가락으로 굴리기 좋은 진주마냥

아 상상하니까 더 꼴린다
씹 꿈에서라도 좋으니까 여자가 돼서 실컷 젖꼭지 만져서 딸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