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맨날 바지 틈새로 뷰지랑 빵댕이 만져대서
속바지까지 입어서 커버한 그라니쟝

하지만 그이후로 남친이 안만지게 되니
오히려 뷰지가 근질근질해져서
단둘이 있게되었을땐 만져달라 애둘러말하지만
삐진 남친은 만지면 또 싫어할거잖아 하고 빼고
자기가 직접 만져대도 그 느낌이 안나던 그라니는
결국 술 마시고 취중진담으로
이젠 속바지 안입을테니 뷰지 좀 만져달라
니가 안만져주니 뷰지가 애달파서 미칠것같다면서
울먹거리면서 말하고
오랜만에 남친손이 닿은 뷰지는 그래 이맛이야! 하면서
화끈하게 절정하며 그뒤로 바지만벗은채
왕창 노콘야스하고

그뒤 같이 임무나가는 스카디가
요즘따라 바지 틈새가 훨씬 넓어져서
엉덩이까지 다 보이는데 괜찮은거냐고 물어보면
하복이라서 괜찮다면서 바짓속 아무것도 안걸친
회색솜털쌓인 뷰지는 오늘도 남친에게 만져질 생각에
끈적한 뷰짓물이 흐르는 떡인지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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