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까지 벗어 가지런히 접어두고 사죄의 알몸도게쟈를 하는 로싸의 보드라운 순백의 머리칼을 스타킹 속에 몇시간동안 갇혀있던 땀난 발로 짖밟으면서 네년 말한마디에 죽어간 평민 동무들의 얼굴이나 아냐고 윽박지르는 지마와 겁에질린 목소리로 네에 네엣 반성하고있습니다 죄송합니다앗 하다가 괜히 한번 더밟히는 로싸같은 그런거
자아비판시간 끝나고나면 스타킹을 도로 주섬주섬 올려신으면서 매주 나한테 와가지고 머리밟으면서 욕해달라고 부탁하는 너도 미친년이고 땀찬 발로 밟아달라니까 삼십분동안 모래주머니 차고 뛰다들어와서 밟는 나도 미친년이라고 짜증내는 지마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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