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어나려고할때마다 오히려 힘줘서 꽉 끌어안고
등 토닥여주면서 머리 쓰다듬어주는게 보고싶다
바둥거리다가 포기한 지마는 독타 품에 안겨서 있다가 이제 괜찮다고하면서 등 토닥여주고 머리쓰다듬어주니까 훌쩍이다가 울어버리는게 보고싶다
로싸 이스티나 굼 레토가 독타를 볼 일이 있어서 독타 사무실에 가는데
지마가 흐느끼는 소리가 들려서 사무실을 슬쩍 들여다보다가 독타랑 눈이 마주치고 눈치껏 빠지는게 보고싶다
한번 그런일이 있고나서 둘만 있을때 지마가 부끄러워하는 얼굴로 안아달라고 조르는게 보고싶다
왜인지 모르게 로싸가 자꾸 지마를 안아주려고해서 이새끼가 왜이러지 또 쳐맞고싶은건가 하는 생각하는 지마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