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언급 안나온듯, 빅토리아든 림빌링턴이든 셀라그든. 시에스타가 유일하게 '그래도 몇 안되는 이동도시로 변환 안된 전통적인 도시'였는데 이벤트 끝나고 핑핑이 시간 벌어줘서 이동도시로 개조 마쳤다고 하고.
그럼 일단은 따로 언급전까진 다 이동도시로 보는게 낫겠네
쉐라그는 지형때문에 재앙 영향을 안받아서 이동도시 아니지 않음?
쉐라그는 설산으로 둘러싸여서 재앙이 거의 안오나?
은재 설명란에 험준한 지형으로 인해 쉐라그는 재앙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으며, 이 덕분에 쉐라그 사람들은 이동도시에 의존하지 않고도 편안하게 살 수 있었지만, 반대로 이런 지형 때문에 쉐라그는 발전 속도가 더딜 수 밖에 없었다. 고 적혀있음
아직 언급 안나온듯, 빅토리아든 림빌링턴이든 셀라그든. 시에스타가 유일하게 '그래도 몇 안되는 이동도시로 변환 안된 전통적인 도시'였는데 이벤트 끝나고 핑핑이 시간 벌어줘서 이동도시로 개조 마쳤다고 하고.
그럼 일단은 따로 언급전까진 다 이동도시로 보는게 낫겠네
쉐라그는 지형때문에 재앙 영향을 안받아서 이동도시 아니지 않음?
쉐라그는 설산으로 둘러싸여서 재앙이 거의 안오나?
은재 설명란에 험준한 지형으로 인해 쉐라그는 재앙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으며, 이 덕분에 쉐라그 사람들은 이동도시에 의존하지 않고도 편안하게 살 수 있었지만, 반대로 이런 지형 때문에 쉐라그는 발전 속도가 더딜 수 밖에 없었다. 고 적혀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