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상대를 적극적으로 먹어서 죽였을꺼같진않고
폐쇄된 학교였다고 하니까 이쪽이 더 이야기가 자연스러운거같은데
대안적 식재료설
다른놈들은 이미 시체뜯어먹고 연명중인데 그러기 싫어서 어거지로 버티다가 공복으로 맛탱이가서 정신차려보니 친구시체 씹뜯맛즐하고있었던게 아닐까
자의든 타의든 굶 죽어가는거 안타까워서 누가 거짓말해서 먹였을 수도 있고, 반대로 굼이 혼자만 비밀로 두고 다 같이 먹여서 죄책감 시달릴수도 있지...
그토록 바라던 식량을 얻었습니다...
다른놈들은 이미 시체뜯어먹고 연명중인데 그러기 싫어서 어거지로 버티다가 공복으로 맛탱이가서 정신차려보니 친구시체 씹뜯맛즐하고있었던게 아닐까
자의든 타의든 굶 죽어가는거 안타까워서 누가 거짓말해서 먹였을 수도 있고, 반대로 굼이 혼자만 비밀로 두고 다 같이 먹여서 죄책감 시달릴수도 있지...
그토록 바라던 식량을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