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독타가 기억상실 상태로 갇혀있다가 구출되고 허이짜허이짜 쓸려와서 지휘를 하고있는거잖아 기억을 상실하기 전 자신에 대한 고민이라든가 해본 적이 없을까? 이런거 스토리에 나온 적이 있음? - dc official App
유저들 몰입깨기 딱 좋은 스토리임
스토리에서 박사는 지휘빼면 좆ㅂㅅ이라
그러니까 지금 스토리는 박사에 대한 이야기는 없이 주변인물들 이야기로만 굴러가고 독타는 와 지휘참잘해용 이러는 내용만 나온건가?
스토리에서는 거의 아미야가 주인공이야
대화도 아미야 위주로 흘러가고 협상도 아미야가 하고 구출도 아미야가 하고 박사는 그냥 따라다니는거라
아미야가 맞죠 독타? 하면 옆에서 음 그렇군 그래 당연하지 맞장구치는거 빼고 스토리상에서 비중은 거의 없어
음그래당연하지래 ㅆㅂ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들러리 1호였네...
걍 박사 빠지고 당끼가 인형하나 데리고 다닌다해도 스토리 아무문제 없이 굴러감
7지에서 서리별 언급될 때마다 감정적으로 변하지 않앗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