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앙하고 광석병하고 통운같은게 있긴 하지만재앙하고 병하고 폭동이 현실에 없는것도 아니고오히려 이동도시같은 오버테크놀러지로 잘 살고 있는거 같은데.심지어 휴양지도 있고, 뒷골목 머장이란놈이 할로윈때 사탕도 뿌리고
ㅇㅇ아님
십창이긴한데 세기말 포스트아포칼립스같은건 아니지
지역마다 크게다른듯 체르노보그는 아비규환이었고 용문 쉐라그 빅토리아 카시미어는 살만하고
걍 남들 신경쓰기 힘든 상황임
포스트 아포칼립스보단 디스토피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