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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온 그 꼬마가 비교를 해보고 싶다고 요청하는 거야. 그래서 도베르만하고 같이 들어갔지

사실 비교라고 해도 프라마닉스건 다들 알잖아? 방에 들어가니까 미리 꺼내뒀는데 안 세워뒀는데도 크고... 같이 들어간 도베르만 그것만 보고도 이미 헤롱거리더라. 얼마나 한 건지 원

"비교 목적이니까... 세워야 한다."

분위기 잡으려고 그렇게 말하는데 그 와중 침 삼키는 소리가 다 들리더라. 프라마닉스랑 스즈란도 들었나봐. 프라마닉스가 자기 물건 끝을 슬쩍 들어올리더니 말하는 거 있지.

"교관님이 해 주시겠어요?"

다시 침 삼키는 소리가 났어. 그리고는 도베르만이 한 손으로 끄트머리를 들어올리고, 다른 손으로는 뿌리부터 훑으면서 자극하기 시작했지. 하지만 워낙에 커서 그런가, 슬쩍 떠오르긴 했지만 최대 크기는 아니었어.

결국 프라마닉스가 도베르만의 머리를 쓸어줬지. 그제야 도베르만이 주인 만난 개마냥 그 끝에 입을 맞추는 거야. 그리고 혀로 핥는 소리가 몇 번 나고 나서야 쑥 솟아오르더라고. 핥아 올리던 도베르만 얼굴을 팍 치더라니까.

"그럼... 이제 양을..."

그때 가만히 보고 있던 스즈란이 입을 열었지.

"저기... 도베르만 교관님? 제 측정은 어떻게 되나요?"

"그러게요. 입으로 하면 새로 오신 분을 너무 기다리시게 하는걸요."

프라마닉스까지 거들자 도베르만도 결국 뒤로 좀 물러서서 그 나팔바지? 아무튼 그걸 벗었어. 이미 젖어서 번들거리는 수북한 털이 드러났고.

"프라마닉스, 얼른......"

"어머, 스스로 해 주세요."

도베르만은...



주말 아침부터 이게 뭐하는거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