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지 스토리가 체르노보그에 있던 과거 이야기랑 용문에서 벌어지는 현재 일들을 와리가리 쓰가쳐놓은거냐?
갑자기 4지 체르노보그 나오고 용문 슬럼가 나오고 지랄하니까 존나헷갈리는데
체르노보그에서 있던 일 보여주는건 과거회상인데 지반 무너져서 독타랑 서리별 대화하다가 서리별 먼저 구출되서 나가는거고
용문쪽은 리유니온 용문 침략 이후에 서리별이 용문으로 와서 로도스랑 맞짱까고 뒤지는거지?
체르노보그에선 독타가 블레이즈 처음 본듯이 얘기하는거랑 용문에선 오랜 친구처럼 얘기하는게 막 뒤섞이니까 능지터져서 정리해봄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