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밥들 냄비근성을 잘 파악하고 분탕반 진심반 섞인 성토들을 애써 외면하는 것을 보라

물론 이런 놈들은 꼭 다시 한 번 사고를 치기 때문에 한여름 땡볕 아래 놓인 우유통이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