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사 자체는 메피스토 고통받는걸 중심으로 전개되긴 했는데 화자는 파우스트 시점이였고 죽기 직전에 여러모로 현탐을 느꼈다는 언급과 최후를 보면 과거사는 메피스토보다 파우스트를 띄워줄려고 만든 느낌임 까고보면 파우스트 얘도 여러모로 띄워줬는데 서리별에게 묻혀버린게 좀 아쉽긴 함 솔까 블레이즈피셜 니어때랑 다르게 화살에 힘이 없었다는게 살 의지를 잃었다는 언급이 좀 안쓰러웠음
ㄹㅇ
얘도 매력적인 캐릭터인데 서리별이 너무쌔
같은 6지 스토리라인에 나왔던게 문제
고추에 서리별파장이 컸음 ㅋㅋ
파우스트도 나름 비중잡았으면 주목좀 받았을텐데 그레이스롯이랑 대화하는것도 휙 지나가버리고 뭔가 서리별에 비중몰아준다고 희생된느낌이야
서리별이랑 생각도 비슷하고..
얘도 나름 비중 받은건 맞는데 하필 파트너가 메피스토에 남캐에 다음에 바로 서리별편 들어가서 묻힌 느낌임
파우스트도 호감 가는데 서리별이 같은 지역에 나와서 묻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