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사 자체는 메피스토 고통받는걸 중심으로 전개되긴 했는데 화자는 파우스트 시점이였고 죽기 직전에 여러모로 현탐을 느꼈다는 언급과 최후를 보면 과거사는 메피스토보다 파우스트를 띄워줄려고 만든 느낌임

까고보면 파우스트 얘도 여러모로 띄워줬는데 서리별에게 묻혀버린게 좀 아쉽긴 함

솔까 블레이즈피셜 니어때랑 다르게 화살에 힘이 없었다는게 살 의지를 잃었다는 언급이 좀 안쓰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