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고 거의 기절한거 집까지 부축해서 대려가다가 슬리퍼 신은 내 발에 토했다

심지어 내가 예전에 고백했다가 차인애임
심지어 얘좀 집까지 옮겨달리고 부른애가 여친이고 반대편에서 부축 같이함

가면서 내욕 존나하던데 아직도 왜 욕먹은건지 이유를 모르겠다

바닥에 떤져놨는데 뒤척여서 팬티 본건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