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보다보면 자신이 분노조절장애같다는 병신글들이 많이 보인다.
하지만 알다시피 그런 놈들은 정작 지들보다 강한 상대한테는 누구보다도 분노조절잘해를 시전한다.
이런 놈들은 그냥 지보다 약한 상대한테만 강한, 강약약강의 양아치 찌질이다.
그러니 혹시 자신이 화를 참기 힘들어서 분노조절장애가 아닌지 걱정이 된다면 걱정마라. 100% 아니니까.
그리고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 한 가지 확실하게 말하고자 한다.
분노조절장애라는 건 없다. 그런 병명따윈 없다.
환공포증같은, 비전문가가 만들어낸 것에 불과하다.
정신의학용어로는 간헐적 폭발 장애라고 분류한다.
충동조절장애라고, 자신의 감정이나 충동을 컨트롤 못하는 정신병이 있는데 간헐적 폭발 장애가 이에 속해있다.
간헐적 폭발 장애의 증상은 간단하다. 진정한 강약강강을 실천하는, 상대가 누구라도 화를 참지 못하는 거다.
인터넷 분노조절장애 글보면 ~이러이러해서 너무 화가 났는데~진짜 주먹을 날릴 뻔했다~죽여버릴 뻔했다~ 이런 글들이 있다.
진짜 간헐적 폭발 장애 환자는 이런 생각이 드는 순간, 그 자리에서 행동으로 옮긴다. 그런 글을 쓸 시간도 없다.
그러니 다시 말한다. 너무 화가 났지만 참는다면 그건 간헐적 폭발 장애가 아니다. 걍 분노조절잘해다.
화가 나는 순간 상대가 누구라도 상관없이 폭력을 휘두르는게 간헐적 폭발 장애다.
상대가 총을 들고 있더라도, 수가 많더라도, 자기보다 훨씬 크고 강해도, 좆같으면 덤비는 거다.
간헐적 폭발 장애의 원인은 보통 두가지로 나뉘는데, 하나는 트라우마나 PTSD에 의해서. 또는 뇌의 전두엽에 문제가 있어서다.
참전용사가 폭죽소리나 이런 트라우마-PTSD를 자극하는 요인에 의해 순간적으로 난동을 부리거나 난폭하게 변하는 경우가 여기에 속하고,
전두엽 절제술로 좀비같은 사람이 되는 것처럼 전두엽이 감정을 담당하는 중요부위인데, 여기에 문제가 생겨 감정조절을 못하는 경우가 있다.
간헐적 폭발 장애를 일으키는 환자들은 '블랙아웃' 상태가 되는데, 영화같은 매체에서 주변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고 자기 숨소리만 허억-허억- 거리는 걸 블랙아웃이라 부른다.
그래서 이런 상태의 환자는 주변에서 아무리 소리쳐도 듣질 못한다.
신기하게도 이런 상태인 간헐적 폭발 장애가 발발한 환자는 자신의 분노를 유발한 상대를 명확히 인지-응시하며, 자신의 몸이나 주변에서 무기로 쓸만한-상대에게 해를 입힐 수 있는 물체를 자연스럽게 찾아내 손에 쥐고 휘두른다.
유튜브에서 즉사 모드 100% 뿌슝빠슝 하는 그런 게 현실에 일어났다 보면 편하다.
'나 좆같게 만든 놈 조진다. 주변에서 귀찮게 굴면 그 놈들도 다 조진다.' 이런 마인드에 가깝다.
동시에 몸 상태가 매우 흥분상태에 놓여있기에 공포와 고통을 느끼지 못한다.
진짜 겁없이 달려들면서 칼에 찔리거나 총에 맞아도 끄덕없이 움직이는게 이래서다.
해외영상에서 보면 경찰이 총들고 경고하는데도 칼자루 하나 들고 노빠꾸로 달려들면서 다리나 몸통에 총 맞아도 광전사마냥 돌진하다가 꾸역꾸역 경찰한테 흉기 휘두르거나, 머리에 총맞고 고꾸라지는 게 종종 볼 수 있는데
이런게 진짜 분노조절장애. 간헐적 폭발 장애 환자다.
그래서 우리가 실제로 간헐적 폭발 장애 환자를 볼 일은 없다.
대다수가 감옥에 가거나, 죽었거나 그러기 때문이다. 진짜로.
그러니 분노조절장애 지랄하는 강약약강 양아치들을 보면 그냥 병신새끼 보듯이 보고 지나가자.
하지만 알다시피 그런 놈들은 정작 지들보다 강한 상대한테는 누구보다도 분노조절잘해를 시전한다.
이런 놈들은 그냥 지보다 약한 상대한테만 강한, 강약약강의 양아치 찌질이다.
그러니 혹시 자신이 화를 참기 힘들어서 분노조절장애가 아닌지 걱정이 된다면 걱정마라. 100% 아니니까.
그리고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 한 가지 확실하게 말하고자 한다.
분노조절장애라는 건 없다. 그런 병명따윈 없다.
환공포증같은, 비전문가가 만들어낸 것에 불과하다.
정신의학용어로는 간헐적 폭발 장애라고 분류한다.
충동조절장애라고, 자신의 감정이나 충동을 컨트롤 못하는 정신병이 있는데 간헐적 폭발 장애가 이에 속해있다.
간헐적 폭발 장애의 증상은 간단하다. 진정한 강약강강을 실천하는, 상대가 누구라도 화를 참지 못하는 거다.
인터넷 분노조절장애 글보면 ~이러이러해서 너무 화가 났는데~진짜 주먹을 날릴 뻔했다~죽여버릴 뻔했다~ 이런 글들이 있다.
진짜 간헐적 폭발 장애 환자는 이런 생각이 드는 순간, 그 자리에서 행동으로 옮긴다. 그런 글을 쓸 시간도 없다.
그러니 다시 말한다. 너무 화가 났지만 참는다면 그건 간헐적 폭발 장애가 아니다. 걍 분노조절잘해다.
화가 나는 순간 상대가 누구라도 상관없이 폭력을 휘두르는게 간헐적 폭발 장애다.
상대가 총을 들고 있더라도, 수가 많더라도, 자기보다 훨씬 크고 강해도, 좆같으면 덤비는 거다.
간헐적 폭발 장애의 원인은 보통 두가지로 나뉘는데, 하나는 트라우마나 PTSD에 의해서. 또는 뇌의 전두엽에 문제가 있어서다.
참전용사가 폭죽소리나 이런 트라우마-PTSD를 자극하는 요인에 의해 순간적으로 난동을 부리거나 난폭하게 변하는 경우가 여기에 속하고,
전두엽 절제술로 좀비같은 사람이 되는 것처럼 전두엽이 감정을 담당하는 중요부위인데, 여기에 문제가 생겨 감정조절을 못하는 경우가 있다.
간헐적 폭발 장애를 일으키는 환자들은 '블랙아웃' 상태가 되는데, 영화같은 매체에서 주변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고 자기 숨소리만 허억-허억- 거리는 걸 블랙아웃이라 부른다.
그래서 이런 상태의 환자는 주변에서 아무리 소리쳐도 듣질 못한다.
신기하게도 이런 상태인 간헐적 폭발 장애가 발발한 환자는 자신의 분노를 유발한 상대를 명확히 인지-응시하며, 자신의 몸이나 주변에서 무기로 쓸만한-상대에게 해를 입힐 수 있는 물체를 자연스럽게 찾아내 손에 쥐고 휘두른다.
유튜브에서 즉사 모드 100% 뿌슝빠슝 하는 그런 게 현실에 일어났다 보면 편하다.
'나 좆같게 만든 놈 조진다. 주변에서 귀찮게 굴면 그 놈들도 다 조진다.' 이런 마인드에 가깝다.
동시에 몸 상태가 매우 흥분상태에 놓여있기에 공포와 고통을 느끼지 못한다.
진짜 겁없이 달려들면서 칼에 찔리거나 총에 맞아도 끄덕없이 움직이는게 이래서다.
해외영상에서 보면 경찰이 총들고 경고하는데도 칼자루 하나 들고 노빠꾸로 달려들면서 다리나 몸통에 총 맞아도 광전사마냥 돌진하다가 꾸역꾸역 경찰한테 흉기 휘두르거나, 머리에 총맞고 고꾸라지는 게 종종 볼 수 있는데
이런게 진짜 분노조절장애. 간헐적 폭발 장애 환자다.
그래서 우리가 실제로 간헐적 폭발 장애 환자를 볼 일은 없다.
대다수가 감옥에 가거나, 죽었거나 그러기 때문이다. 진짜로.
그러니 분노조절장애 지랄하는 강약약강 양아치들을 보면 그냥 병신새끼 보듯이 보고 지나가자.
강약강강 이 아니라 약강강강 아니냐
그런가? 그렇네! 강강약강이네.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 강하고
분노조절장애 운운하는 애들 말하는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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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때 진짜 선생도 애들도 다아는 진짜 분조장인얘 있었는데 치료받은건지는 몰라도 초6정도 되니까 어느정도 멀쩡해지는거 같드라?
ADHD아님?
걔 정신과간날에 선생이 분조장인얘니까 니들이 이해해달라 그랬었음
이런 정신병은 약물치료를 행하는데, 이게 뇌의 신호를 마비시켜 감정억제같은 걸 하는 약이거든. 그래서 부작용으로 기뻐하거나 슬퍼할 상황에 기뻐하질 못하고 슬퍼하지 않거나, 감정표현이 적거나 눈치없게 행동하거나 함
지식이 늘었다
보수, 이름, 죽인다.
이왜념
정확히는 변연계에서 증폭되는 감정과 욕구를 억누르거나 조절하는 게 전두엽이지
강약강강 수정좀 씨발 너무 불편하다
정보 추
흑인얘기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