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꼴리지 않겠냐 뒤에 꽂힌 개꼬리는 엉덩이에 힘들어갈때마다 움찔거리는데 애써 입으로 쥬인님 왈왈 ㅇㅈㄹ하다가 수치심에 새빨개진 얼굴을 가린채로 쪼그려앉아버리는 서른몇살 흑금눈나가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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