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두세살배기 꼬맹이가 미쳐날뛰다가 겨우 진정하길래 애 건강하네... 이러고 있는데
무슨 정공새끼가 건너편에 앉더니 갑자기 애랑 엄마 일행보고 존나 크게 뭐라고 함
엄마는 병먹금하고 애가 다시 울더라 내가 다 슬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