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두세살배기 꼬맹이가 미쳐날뛰다가 겨우 진정하길래 애 건강하네... 이러고 있는데무슨 정공새끼가 건너편에 앉더니 갑자기 애랑 엄마 일행보고 존나 크게 뭐라고 함엄마는 병먹금하고 애가 다시 울더라 내가 다 슬펐음
지하철 모녀를 '그것들'로 부터 지켜냈지만 돌아오는건 정공이라는 모욕뿐..
애 시끄럽게 날뛰는 거 안 말린 엄마도 잘못인데 그걸 2~3살 애보고 소리친 사람도 진짜 ㅋㅋ
소리쳤는지도 모르겠음 뭔 질문한것같았는데 못알아들음
자기 어릴땐 존나게 얌전해서 부모가 자식 뒤진줄 알고 방치해서 그런듯
가정교육 검정고시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