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명]: 에이어스카르페
[성별]: 남성
[전투경력]: 1년
[출신]: 림 빌리턴
[생일]: 10월 25일
[종족]: 카우투스
[신장]: 173cm
[오리지늄 감염 여부]: 의료 테스트 보고 결과 비감염자로 확인됨.
-대원소개
재난정보전달자 레온하르트의 호위로, 로도스 아일랜드에서 함께 부임해 호위와 정찰, 그리고 까다로운 조건 상에서의 침투와 게릴라 전투를 치룬 경험이 있다.
림 빌리턴 암시장에서 구입한 비제조 무기로 전투에 임하며, 중근거리에서 팀을 위한 다양한 공격 지원을 제공할 수 있으며 적을 몰아내고 독보적인 방법으로 주요 목표를 보호한다.
-임상 진단 분석
방사선 검사 결과, 해당 오퍼레이터의 내장 기관의 윤곽이 선명하고, 비정상적 음영이 발견되지 않음, 순환 계통 내 오리지늄 입자 검사 이상 없음, 광석병 감염 현상 없음, 현 단계로선 광석병 비감염자로 확인할 수 있음.
[체세포와 오리지늄 융합률] 0%
상처와 복근이 두드러지며, 오리지늄에 감염된 흔적은 없습니다.
[혈중 오리지늄 결정 밀도] 0.07u/L
장기에서 오리지늄 잔류 성분이 발견되었으나, 그 비율은 매우 낮습니다.
"그 금발 머리 카우투스는 자신의 방어 기술을 이녀석에게 즉시 제공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의 서류에서 언급된 작업 환경에서 숯덩이가 될 수 있습니다." - 불친전한 메딕
"복근의 감촉은 좋더라" - 의사의 추가논평
-신뢰도 1
로도스 아일랜드에 입사하기 전에는, 에이어스카르페는 재난정보전달자 레온하르트의 호위를 담당하며 재난을 조사하러 다녔으며, 판단에 의거해 재난 피해를 줄이는 것이 주요 업무였습니다. 레온하르트의 민첩함 덕분에 특별히 곤란했던 일은 거의 없었지만, 대부분의 시간을 에이어스카르페는 그와 함께 산책하고, 악기들을 옮기는 일을 돕거나, 친구들이 멋지다고 생각하는 사소한 일들이 반복되는 것을 들으며, 위기가 닥쳐온 순간까지, 그 일들을 수행하기 시작했습니다.
호위대가 목표를 보호하는 방식에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어떤 이들은 사전 방어로 상해를 차단하고, 어떤 이들은 함정을 설치해 적의 공격을 늦추는가 한다면, 에이어스카르페의 호위 방법은 적을 처단함으로써 호위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평소에는 과묵함에도 불구하고 맹렬한 공격으로 방어 임무를 완수해내는 대원입니다.
-신뢰도 2
에이어스카르페의 방어 모듈은 위험도가 높고, 일반인의 사고 논리로는 이해되지 않지만, 대원 본인의 방식의 호위를 수행하기에는 적합합니다. 이는 대원 본인의 뛰어난 몸놀림과 빠른 반응 속도 외에 지니고 있는 무장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이 특수 무장은 당분간 정식 명칭은 없으며, 대원 본인이 제공한 "베이비" 와 "좋은 사람" 과 같은 칭호는 참고가 되지 않았기에, 무기 자체의 작동 패턴을 통해 우리는 RT-01 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 내에서는 RT-01과 유사한 무기는 없기 때문에, 우리는 이 무기가 시험용이었음을 확인했습니다. 대원 본인에 의하면 그는 림 빌리턴 암시장에서 구입했다고 합니다. 림 빌리턴은 광업 발달로 인해 소규모의 개인 광산 조직을 많이 탄생시켰고, 이 조직들이 림 빌리턴의 암시장을 간접적으로 태어나게 했으며, 많은 자원들이 유통되어 개인, 단체 혹은 외부 세력까지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에이어스카르페는 이 무기를 입수하는 데 큰 고난을 극복한 데다가 무기 자체의 성능이 우수하여 RT-01에 대한 애착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단점을 꼽자면 때때로 "약간의 소음이 발생한다" 입니다.
무기 검사 책임자는 아무 소리도 듣지 못했지만, 그는 똑똑히 들었다고 합니다.
-신뢰도 3
어릴 적 부터 절친한 사이던 에이어스카르페와 레온하르트는 사람과 교섭해야허거나 광물을 취급해야 하는 점에 있어 분업이 명확했고, 몸을 쓰는 일이나 은밀히 해야하는 일에는 보통 에이어스카르페가 도맡아 했습니다.
그는 겉으로는 옛 친구를 향해 악담을 퍼붓지만,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레온하르트에게 그 어떤 면박도 주지 않습니다. 레온하르트가 재난정보전달자가 되자 에이어스카르페는 상술된 무기를 얻은 후 본인의 실력만으로 재난정보전달자의 호위직 보다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었으나, 그는 집요하게 친구의 경호를 도맡았고, 돈도 제대로 받아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레온하르트는 넉넉하지 못한 월급의 일부가 깎여나가, 주머니 사정이 더 어려워 졌습니다.
우리는 그 돈이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몰랐지만, 대원이 된 후 두 사람이 자금 경로를 추적할 수 있었고, 예상치 못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레온하르트의 금전 관리 감각은 비교적 개방적이어서 쏠쏠히 돈을 벌기도 하고, 그 돈으로 쇼핑을 즐기기도 합니다. 로도스 아일랜드에 입사한 뒤로는 생활 안정화와 임금 상승 덕에 쇼핑 리스트가 예전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버기와 같은 작업용구 외에도 실용성이 의심되는 물건들이 많지만, 그 속에는 새롭고 흥미로운 것들이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순 없었습니다. 대부분은 그저 레온하르트 본인의 미적 취향에서 나온 것인데, 다른 일부는 거절하기 힘든 방법으로 "쿨 하지 못한" 젊은 대원들에게 증정됐습니다. 이런 잦은 소비는 일순간 자금 회전이 되지 않는 부작용을 낳기도 합니다.
이러한 '구멍'을 메워주던 것은 줄곧 에이어스카르페 였습니다. 에이어스카르페의 소비 성향은 보수적이었고, 필요한 생활 지출과 소금에 절인 땅콩을 제외하고는 모두 절약하고 있었으며, 레온하르트에게서 얻어낸 "보수"는 기본적으로 적절한 순간에 친구에게 반환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레온하르트가 돈을 절약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항상 돈을 절약하고 다녔습니다.
그 때가 되면 이 돈을 꺼내 친구를 위해 좋은 물건을 사서 그에게 보낼 겁니다. 두 사람 사이에는 금전적 계약이 전혀 없음에도 그는 자신의 비축분으로 레온하르트의 부족한 자금을 메웁니다. 그는 레온하르트가 적당할 때에 이 돈을 돌려주리란 걸 알고 있습니다. 오랜 세월간 이어져온 이 암묵적 계약에는, 친구로서의 신뢰 또한 포함되어 있습니다.
-신뢰도 4
"에이어스카르페의 무기에 부착된 신호 송출기를 발견하고 제거했는데, 대원은 그걸 알아 차리지 못했어."
"이 송출기에서 나오는 신호는 자동으로 유효한 수신포트를 찾아, 2차 전송을 한 다음, 다음 포트로 들어갈 때 까지의 흔적을 지워."
"대부분의 국가 군용 송출설비에는 이런 수준의 기술은 없어."
"송출기의 전송 경로를 해체하고 시물레이션을 진행할 가치가 있는 것 같네."
"라인랩인데, 무기 양식만 봐도 알 수 있어."
"신호의 최종 포트는 우르수스에 위치해 있어."
"신호가 중간에 인터셉트 당할 경우 중간에 포트를 수정해서 이동하고는 곧바로 데이터를 삭제하는 시스템도 있어."
"너 정말 우르수스가 이런 무기를 만들 수 있을 거라 생각해? 충전 가능한 검, 자동으로 대상을 지정하는 총 에다가, 자동으로 부유하는 칼날들 까지. 이 정도로 정교한 시스템을 개발하는데 시간을 할애할만한 건 라인랩 뿐이야."
"알지."
"그렇다면-"
"왜 콜롬비아의 실험용 무기가 림 빌리턴에 그것도 생판 남 인 청년의 손에 쥐어진거지?"
"....."
"사실, 이 문제는 라인랩의 무기 제작 스타일에 있어. 내가 예시를 보여줄께."
"좋아."
"이 땅에는 천부적은 재능을 타고난 이들이 있어. 이들은 무기를 주문 제작하는 걸 좋아하지. 무기 제조가 끝나면, 요청자의 손에서 엄청난 힘을 발휘하지. 모든 사람들이 그걸 얻길 원하지."
"하지만 이 무기는 일반인에게는 손도끼 보다 못하잖아."
"라인랩이 하고 싶은 건 사실 단 한 가지야. "신의 무기를 다루는 자" 를 육성하고 "그에 맞는 도끼"를 만들고 싶은거야."
"그게 이거란 거잖아."
"이건 실패작이야. 일체화 정도는 높지만 오리지늄이 바뀔 경우 심각한 누전이 발생할 수 있고, 부유의 정도도 좋지 않아. 대원 본인이 감전을 즐기는게 아닌 이상 이 무기는 전혀 사용할 수 없어."
"그럼 뭐 어쩌겠다는거야."
"뭘 어찌할 필요는 없어. 사리아는 라인 랩의 행동 스타일이 마음에 들지 않았을 뿐이지, 무기 소지자를 겨냥해서 뭘 하려고 하진 않았어. 정들었다고 할 수 있지."
"우리의 가장 큰 걱정은 라인랩이 이 송출기를 원격 제어해서 뭔가 숨기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 뿐이야."
"찾아낸 김에 파괴하면 그만이잖아."
"라인랩이 수집한 데이터로 뭘 할 건지, 다음 목표는 누구인지, 신을 썰어낼 도끼를 만들 수는 있는지."
"우리 로도스 아일랜드랑 무슨 관련이 있나?"
---시간 불명, 로도스 아일랜드, 불명의 CCTV 녹음
-진급 기록
에이어스카르페는 매우 이상한 사람이야.
우리가 다른 이를 마음대로 판단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지만, 그는 정말 이상한 사람이야.
예를 들어, 소금에 절인 콩을 먹는 거.
누군가는 저런 음식을 신기해 하고, 시도하려 하는가 하면, 좋아하기도 하지.
하지만 그의 음식 취향을 나는 이해할 수 없어.
껍질 째로 먹는다고.
그냥 통째로 입에 넣어.
처음에는 이해가 안되서, 그가 그렇게 먹는 걸 보고는, 콩을 그렇게 먹는 건 줄 알았어서, 이런 맛대가리 없는 음식을 왜 먹는지, 이 음식을 만든 사람은 머리가 어떻게 됐다고 생각하고 있었어.
누군가가 껍질을 벗겨야 한다고 말해주기 전까지는 말야.
심지어는 그는 그 콩들을 특별한 작은 상자에 넣어서 간식 마냥 먹는 것으로 생각 돼.
왜 그러는건데, 이해가 안돼.
아참, 또 하나 있어.
이 사람, 전기가 부족해.
정말이야.
그의 무기에 전기가 있는지도 모르지만, 그의 귀가 떨리는 것을 보면, 그건 전기가 있다고 생각 돼.
전기를 다루는 사람들을 찾아다니는 것은 쉽지 않지.
그레이, 그래 전기 고쳐주는 애. 그리고는 놀라더라.
그는 경칩 때 깨어나는 벌레 마냥 "신체의 전하를 빨리 늘리는 방법은 없냐고" 묻더라.
그는 바보야!
빅토리아의 작은 이발사는 광석병 때문에 정전기가 늘 발생해서 삶이 비참해졌지.
또 그는 온종일 다른 사람에게 "전기 좀 빌려주실 수 있겠습니까?" 라고 묻고 다녔어.
정신병이야 그거!
-프로필 부록에 있는 파일 관리자의 평가
세줄요약
1. 가비알이 인정한 복근
2. 레온하르트랑 랄부 친구
3. 음식 취향 괴상한 돌I
- dc official App
에이어게이야...
가비알이 뿅간 복근 - dc App
복근감촉추
게이커플이야?
복근 원툴에 소금에 절인 땅콩을 껍질째로 먹는 전기 성애자라는거지? - ppA cd
+ 레온하르트랑 랄부친구 - dc App
게이커플 쥬빔에 난입마렵다
얘는 또 혈중오리지니움이 왜 이래?
그래서 언제 꼬빔함
따먹고 싶게 생겻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