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꺼라고 하니까 이상한상상하고 얼굴붉히면서 당황하는 굼보고싶다
매일 쓴다는 말에 당황하는 굼 보고싶다
지마가 들어오더니 벌써 그런시간이냐면서 목줄들고 지마한테 다가가는 독타를 보고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굼이 보고싶다
지마가 독타 목에 목줄채우고 독타가 네발로 기면서 멍멍거리는걸보고 경멸하는 눈으로 독타의 뒷모습을 보는 굼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