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진 무난한 초반
아랫쪽 대공이 빈약해서 다음엔 스펙터랑 꼬질이 위치 바꿔서 배치해봐야겠다
글라우쿠스가 드론을 글케 잘잡음? 그거 키워볼까?


슬슬 항상 터지던 그 구간 도착


드디어 이 구간을 무손실로 이겨냈다 벌써 겜 다이긴 기분ㅋㅋ
돌 열심히 씹었던 효과가 보여 감격스럽다


바텀 대공 부족한 우려가 기어이 터졌다 아츠마스터2가 울 진영 후장을 유린중


은재형이 뻗어서 긴급하게 사리아를 투입시켰는데 저새끼 자힐 달려서 뒤지질 않는다



350넘어가서 첨보는 적이며 발리스타도 늘어나고 여기저기서 터지고 난리나니 정신이 없어 드론 한대를 놓쳐서 시라유키를 급히 투입하지만 결국 못막음



아 급하다고 븅딱같이 세워서 사리아 지원도 못함 쒸이불



뱅가드로 코스트 넉넉히 벌었단 생각도 무색하게 어느새 바닥쳐서 힐드론도 못뽑는 상황까지 옴
코스트 전혀 안보다가 아무도 못뽑아서 보니까 코스트 없는게 그제야 보이더라
저기서 머틀 스킬 켤껄 괜히 저지해보겠다고 하다가 코스트도 못벌고 죽음


시이벌 한마리만 더 죽여도 딱뎀 나오는데 하나를 못잡네


그래도 저번때 보다는 훨씬 멀리왔다 다음에는 반드시 깬다 쒸이불



돌먹으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