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2월 크리스마스즈음 다녀왔다

대충 거리는 이럼. ㅆ덕들보다도 회사원들 진짜많다.
근처에 대형 회사 본부가 많이있다고 함

명빵광고. 이때 정식런칭전에 광고 겁나때리더라

사고싶었는데 못산 피규어. 지금 살껄 하면서 ㅈㄴ 후회중

원화 원본도 판다. 근데 개비쌈 ㅋㅋㅋㅋㅋ

흑밥 오토바이& 멍뭉이

은하철도 999 LP판

베이비메탈 노래 들어보세요~~

전문 돌매장도 있었음. ㄹㅇ 신기했다. 피규어랑 다른느낌

이때 명빵광고 겁나때림2.

밤의 아키하바라 거리

아키하바라 역. 은근 정말 큰 역이다... 우리로치면 딱 용산역

은근 아키에 식당이 몇 없는데
여기서 얼떨결에 먹었던 회덮밥이 ㄹㅇ 맛있었음.
맛집 찾아다니는거도 좋지만 이렇게 아무데나 들어가서 보물찾는게 여행의 묘미인듯

아키에 겜장비덕후들도 좋아할만한게 많더라
에이스컴뱃 한판했는데 개오짐

유루캠프 목도리. 역시나 안사서 겁나후회중

비스타즈 콜라보 카페~

일본은 이런게 좋아
콜라보카페 이런거

시부야역 승강장 대놓고 명빵 마케팅중
해묘가 돈 어디썼는지 이때 감잡음
중섭 수입 80퍼는 홍보비에 썼다고 본다

아키하바라 근처에 하천흐름 ㅇㅇ 여기따라 걸어도 재밌다

마니악한 드럼장비 파는곳도 있었다
스틱하나 삼 ㅇㅇ

겨울에 갔는데 어째서 가을인거지?
암튼 아키 전경


핲붕이들도 나중에 한번 가봐라
앞으로는 명빵 굿즈들/동인지들도 많아서 좋겠네

비오는날에 가는건 비추. 다젖고 엄청 힘듬
식사는 개인적으로 다른동네서 하고오는거 추천. 아니면 나처럼 회덮밥집 찾아서 드셈

덕질하려고 가는거면 강추다
나는 주로 아트북 사고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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